Cut the Rope experiments lv.5 공략 ETC

Level 5 Bath Time 공략.

기본 컨셉은 욕조 속 공간입니다. 

사탕은 물에 뜨는 컨셉을 사용하여 옴놈에게 사탕을 먹여주는 것이 당연한 목표!


Lv. 5-1
욕조 적응하기. 여지껏 해오셨던 분들이라면 간단하게. 


Lv.5-2
로프 반동을 이용하여 충분히 물 속으로 밀어넣어야합니다.


lv.5-3
적절한 타이밍에 비누방울을 터트려 사탕이 옆으로 이동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


lv.5-4
욕조에 물이 빠집니다!!! 

시간 내에 뽁뽁이와 뚫어뻥으로 좌우 왔다갔다 밀어주고 당겨주면 됩니다. 


lv.5-5
미사일은 물에 닿으면 녹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적절한 거리에서 뚫어뻥으로 잡아 물에 닿지 않게 하는 것이 키포인트.


lv.5-6

양쪽 뽁뽁이를 이용해서 중간 비누방울을 타게 만들면 됩니다. 

오른쪽 뽁뽁이 하나로도 클리어 가능하다는게 에러. 


lv.5-7
욕조 물이 빠져나갑니다. 재빠르게 사탕을 왼쪽으로 밀어내야합니다. 

줄에 잡히는 걸 잘 끊어주는 것이 키 포인트.


lv. 5-8
새로운 아이템 달팽이(snail)이 나왔습니다 .

달팽이가 사탕에 달라붙으면 가라앉습니다. 그리고 물 속에 깊이 가라앉았던 사탕은 물 밖으로 나오면서 튀어오르게 됩니다. 

이걸 알려주기 위한 레벨. 


lv.5-9

사탕은 물에 녹고, 달팽이는 가라앉는다. 두가지 아이템을 조합하는 레벨.


lv. 5-10
시간제한이 걸린 별이 두개가 있지만 시간은 충분합니다. 가시들을 피하고 피해서. 


lv.5-11
물 속에도 로프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좌측이나 우측의 비누방울을 먼저 타고 로프반동으로 반대편으로 넘어와 물 속 로프에 사탕을 걸면 됩니다.



lv.5-12

사탕이 계속해서 밀려나며 비누방울과 달팽이를 타게 됩니다. 

공중으로 물 속으로 오르락내리락. 



lv.5-13
느긋하게 하지만, 사탕 이동은 빠르게. 


lv.5-14
시작은 가장 왼쪽 로프. 
위에 있는 달팽이까지 가는 것이 목표.


lv.5-15


회전하는 미사일을 별 방향으로 밀어넣어줍니다. 물 속으로 나온 사탕은 다음 미사일을 타고 다시 돌고~~~~


lv.5-16
상단로프 - 하단로프 - 중단로프 순으로 사용합니다. 

상단로프로 가시를 피해 가라앉히고
중단로프로 가시를 피해 사탕을 띄워올립니다. 



lv.5-17
사탕이 물 속으로 밀려들어왔을때 오른쪽으로 슈웅 밀어줍니다. 

위쪽에 부딪칠때 비누방울을 터트리면 끝. 



lv.5-18
위쪽 로프를 먼저 쏘는겁니다. 
우측 로프가 가장 나중.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오면 성공.


lv.5-19
가시에 닿지 않게 달팽이로 적당히 가라앉히면서 시간을 벌어야합니다.
마지막 달팽이에 닿으며 별을 먹기 위해 달팽이로 사탕을 깊숙히 가라앉혔다가 점프!


lv.5-20
물이 빠지기 전에 양쪽 빨판과 함께 위로 올라가야합니다. 

별을 왼쪽-가운데-오른쪽 순으로 먹는다고 생각하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lv.5-21
위쪽 로프 쭈욱 늘려서 끊어 아랫쪽 별을 먹은뒤

물 속 가장 깊숙히 사탕이 들어갔을때 양쪽 로프를 끊어 수면으로 올라오는 힘으로 가운데 위쪽 별을 먹는 것이 키포인트.



lv.5-22
빨판을 왼쪽으로 옮기는게 키포인트. 빨판도 뽁뽁이 바람으로 움직이죠. 



lv.5-23
로프 반동을 이용해 오른쪽으로 옮겨주기!


lv.5-24
오른쪽 로프로 사탕을 이동시킨뒤 띄워 올리고 왼쪽 로프로 왼쪽으로 끌어옵니다.

그 동안 빨판은 가운데 있도록 유지하는게 키포인트.



lv.5-25
오늘의 포스팅의 목적인 레벨.
위와 같이 미사일 방향을 맞춰놓으면 되는데, 사탕이 처음 미사일에 어떻게 올라타느냐에 따라 2시방향 미사일에서
7시방향 미사일로 갈때 탈 수 있는듯.

약간 어거지 성이 있습니다. 서너번 저렇게 돌리다보니 되더군요.



이것으로 experiments Level5 공략을 마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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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네 생선가게 ETC

수원역에 있는 [고양이네 생선가게] 라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블로그에 정보가 나와있으니 잡다한 것들은 생략.. ㅡㅡ;;;;

검색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수원에 고양이 카페가 이곳 뿐이라네요.


토요일이라 사람이 많더군요.

그래도 잼있게 보고 놀고 왔습니다.

동물 사진 찍는 것도 쉽지 않네요.... ( '')a


요새 급뽐뿌가 몰려오는중인지라, 조만간 집에서 독립하게 되면 아마도, 한마리 정도 기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그 전까진 자주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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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 너랑나 재생횟수 인증.jpg WAV


별점은 실수로 선택되어있는거니 무시하시고.... 

총 368회 재생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못들었어요. 업무중에는 PC로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가끔 CD로도 들었고 해서 아이폰에 표시된 재생횟수가 고작(???) 300여회 밖에 되질 않습니다. 

너랑나를 제외하곤 가장 많이 들었다고 생각한 노래가 비밀인데, 의외로 횟수가 높지 않네요. 

아... cd였던가. ㅡㅡ;

좋은날은 500여회 쯤 들은것 같은데... 지금도 듣고 있고... 

뭐 이정도 덕후는 흔하잖아요? 

.......

grs asky....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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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간만에 주저리.. WAV

1. 거미.

노래 무대 의상. 제대로 어우러졌다. 다른 6명 중 누군가 조금 빠르고 신나는 곡을 했더라면 밀려났을텐데,

그런 운도 약간 따른 것 같고.


2. 적우

그동안 들으면서 잘부른단 생각 못했는데 이번 노래는 좋았다. 잘 맞는 옷을 입은듯이. 

적우 말마따라 이번엔 청중평가단과 통한게 있는듯.


3. 신효범

뭘 부르는지 모를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반복적인 가사는 충분히 빠져들게 만들 수 있겠다 싶었다. 

적절한 변화가 플러스로 작용했을듯. 노래를 느므 이쁘게 부르신다. 


4. 박완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김광석 버전으로 처음 들었었다. 

낮게 중얼거리듯, 부르던 김광석 특유의 이야기 노래. 

그래서 처음에 박완규의 그것이 너무 낯설었는데, 끝으로 가며 느껴지는 진정성은 그 노래 그대로였다.

4위가 좀 아쉽다. 


5. 이영현. 

처음엔 분명 잘 부른다 느꼈는데, 순서가..... orz

1번인 것 치고 선방했다 생각.


6. 김경호

청중평가단이 김경호에게서 김범수를 느끼려는건지, 김범수도 차분하게 불렀던 곡들,

사랑으로, 네버엔딩스토리, 여름 안에서 모두 6위.  순위가 다 낮았다. 

마지막 마무리 잘하시길.


7. 이현우

뭘 부른건지 모르겠다. 남은건 일그러진 이현우의 표정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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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LG의 차이


삼성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Kies. 네이버 검색에서 바로가기를 제공한다. 


싸이언시절에 쓰던 PC매니저 생각하고 검색하다가  이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사이트 찾는데 10분이 넘게 걸렸다. 
고작 싱크 프로그램 찾는데 10분이나 걸리고, 
블로그검색 상단 여일곱개를 뒤져가며 lgmobile 사이트를 찾은 것이 짜증이 나서 이런 비교 포스팅 따위를 하는게 아니다!

같은 안드로이드폰인데 프라다3.0은 또 소프트웨어 다른거 쓰더만. 허허....

얘네는 같은 회사 안에서도 파편화가 일어나나... orz

다음은 아예 둘 다 안나오고, 네이트는 동일. 구글에선 엇비슷하게 나왔다. 

이런걸 홍보실에서 하나?!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유저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고~!!!!

어쩌면 검색하는 사람이 없어서 포털에서 굳이 바로가기 제공할 필요성을 못느끼는걸지도... 이건 이거대로 안습..



덧1...각 소프트웨어의 완성도 따위는 생략. 


덧2... 걍 커스텀롬 올리고 루팅해서 쓰는게 나으려나... (옵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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