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어느날 갑자기 마비노기영웅전(end)



어느날 갑자기 낚시가 생겼다.

그리고 배가 떴다. 

배주제에...(?) 우편함도 있다.

[부엉?]

나는 살짝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실 우편함의 주인은 따로 있다.

에른와스?! 아니다.

마을을 두루 다녀보고 우편함을 관심있게 보았다면 알 수 있는 그 녀석.

[두둥!]
마을 동물 한마리 추가요~!

이녀석도 부엉이처럼 나오면 좋으련만. 오리지날 마비노기에서도 부엉이가 날라다녔으니

고양이를 내세우기엔 정통성이 부족하려나?!
 


오늘 패치 이후로 부엉이가 우편함 위에도 올라왔다.
[나보다 물고기를 더 잘 잡을 것만 같은 눈매]

이녀석... 졸기까지 한다. 이비의 귀여움을 앗아가기엔 아직 멀었다. 요녀석.

돼지의 말은 알아듣더니... 부엉이 말은 알아듣지 못하는건가.

조류와 포유류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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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오늘 이비로 뱀파이어 나이트의 인장을 먹었습니다.  (더 나이트 드랍)

아율른에서 나오는 반지 중 지능 붙은 유일한 반지인듯 합니다.

17렙이 3% 남은 가운데 현재 끼고 있는 반지입니다. 와쳐와 블러드 셋 맞추고 성역 넘어갈까 생각중.

새벽의 반지는 피오나때부터 끼고 싶었던 반지인데, 제작인줄 알고 물어봤더니 확인해보겠다는 답변만 왔었지요.

퀘스트로 줄 줄이야... orz

이 스테미나 10이 꽤 좋습니다. 매직마스터리 E랭을 찍었는데 120 기준으로 매직 애로우를 5방 꽉 차게 쓸 수 있네요.

쓰면 헉헉대는게 문제긴 하지만... 흠흠.. 뭐...

아마 성역 후반부까지도 버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덧글

  • 블랑디슈 2010/02/04 18:34 # 답글

    새벽의 반지 브린이 제작도 해줍니다
  • 피아트리체 2010/02/04 22:44 #

    이비 전용이지요.... 피오나는 못쓴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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