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향후 업데이트 인터뷰 마비노기영웅전(end)



여기저기 팬사이트에 데브켓 인사들과 인터뷰한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아주 맛깔스러운 떡밥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몇개만 골라볼게요. (무지막지하게 내용이 많음....)

어바웃링크   메카링크   조선링크   인벤링크    tig링크


1. 각종 모드
어려움 모드의 경우 더 빨리 클리어 가능하다는게 특이점이네요.
아무래도 몹들의 인지도가 높아서 유저에게 몰리기 때문에 후딱 때려잡을 수 있다... 이 정도로 이해하면 되려나요.

역시 기대대는건 히어로 모드. 얼마나 세질지는 모르겠네요. 공속만 빨라지지 않으면 사실 잡는건 매한가지인데.


2. 강화.

아아악!!!! 이딴거 싫단 말이야!!!!
마영전 오픈전, 강화는 무조건 100% 성공이란 말에 얼마나 대단하다고 느꼈었는데... 결국 이리 되네요.
하아....


3. 블라인드 애로우, 그리고 이글탈론

혼자 놀기 좋아하는 저의 경우는 이글탈론도 재미있을거라 생각합니다만...
대부분 파티의 목적은 빠르게 클리어가 중점이 될때가 많죠. 오전 역시 그렇구요.
만렙넷이서 걍 얼음계곡을 잡몹 다 잡아가며 깰 필요 없잖아요? ㅋ

그런 면에 있어서 이글 탈론은 에러입니다. 지뢰 설치까지 달리기로 모아야한다는 점 역시 상당히 오래 걸려요.
모아서 설치 -> 리시타 퓨리로 쓱삭 -> 맵 넘어갈때까지 아웃오브안중.....
보스한테 쓰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달리기할 sp로 매애를 한 방 더 때리겠습니다.
퀵슬롯도 다섯개로 늘어나 골렘 깃을 함께 가지고 다녀도 두 젬을 빼지 않아도 되니까요.

저만의 생각이니 다른 유저들의 기똥찬 활용도를 살펴봐야죠.
근데.. 저거 9까지 언제 올려?

아. 테섭 영상에서 회복시 sp 게이지가 한칸이 차는걸 봤었는데 혹시 아시는분 댓글좀.
그렇게 되면 40초~1분마다  한칸씩 차는거니까.. 물체 휘두를 일 없이 sp가 쭉쭉쭉~ 쭉쭉쭉~ 차겠군요.



4. 여신의 깃털 X 여신의 가호 O

철저하게 마비노기를 따라가는 업뎃입니다. 마비노기를 제대로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나오가 나와서 살려주죠?
여깃으로 퀵슬롯을 차지하지 않고서 부활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괜찮다고 봅니다.
파티 부활(3명뿐이지만) 가능하다는 점도 좋구요. (헬팟에서 쓸리 없지만...)
부활의 정점에 있는 파깃은 막강한 힘을 계속 과시할 것 같습니다.
퀵슬롯도 늘어났는데 피오나, 리시타는 남는거에 이런거(헐?!)나 챙겨넣어야죠.
(어디선가 스티그마 해머 장전하는 소리와 땅을 긁으며 퓨리를 시전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5. 전투포기, 그리고 호스트이전
음.... 왠지 예전에 포스팅한 보람이 있는듯!? ㅡ.ㅡ;;;;;;;; ctrl alt del 의 위엄. ㅋ
방장이 나가면 두번째 방장으로 위임되며 맵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단 소리인거죠?!
음.. 그러면 첫번째 넷이서 중보 확인하고 방장 나가고 두번째 셋이서 중보 확인하고 방장 나가고
세번째 둘이서 중보 확인하고 방장 나가고 네번째 혼자서 중보 확인하고 보스 때려잡고 뭐 이딴 식도 가능하단거네요.
음... 퀵슬롯 아이템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그동안 잡은 잡몹들 경험치는 날아가는건지 궁금해지네요.
처음으로 돌아가면서 다시 찰 것인가, 아니면 쓴 상태로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인가.

이런. 스샷을 못했는데 부위파괴 코어는 이제 클리어 이후 습득 가능하다는군요.
그럼 부위파괴 코어도 자동 루팅 되게 해주는건가요?!


6.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샤이닝 윌 하프 플레이트 추가!!!!!!!
왔습니다 왔어요! 묵혀두었던 전설의, 이제 다시 전설이 될  레어아이디를 소유한 제 피오나, '이올린'을 키울때가 왔습니다!
샤이닝 윌 하프 플레이트가 다음달 나온답니다! 어흐흑...
 창세기전4 개발자 모집 공고에 흑태자와 이올린이 뜬 덕분에 아마도 제 아이디는 창세기전4가 공개됨과 동시에 초 레어 아이디가 될거라고 자부합니다! 후후훗.
이비 키울 시간도 빠듯한데 피오나는 언제 키울지 모르겠네요.
(리시타는 어쩌지!? 레어 아이디가 아니잖아.. 안키울꺼야 아마...orz)


7. 두근두근 중력역전. 두근두근 배틀사이드.
모든 유저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던(아마도) 중력역전, 리버스 그래피티가 선보일 것 같습니다! 뭐로 나오든 좋아요!
치프틴 형님을 날려버리고파요!
퀵슬롯 부족한 이비는 언제나 활용법이 문제입니다. ㅋ  머큐리바인더가 sp스킬->보조무기 로 변한게 좋은 예죠.

전투 이비를 가능하게 할 배틀사이드도 나올 것 같습니다. 배틀 사이드를 위해 완력강화와 스매시마스터리를 언능 다 찍어놔야겠습니다. ㅋ
스태프보단 물공이 쎌거라고 지레짐작해도 되는거겠지요!? 갑자기 쓰다보니 불안하네요.;;;;
공속만 보장되면 되는데... (아, 강화가 있군요!)


8. 강화의 지름신. 이거 한방으로 끝.
선글라스...

선글라스...

선글라스!!!!!!!

이걸 볼 수 있다는건가!!! 직접!!!

로즈드롭 베레모 10강 들어갑니다....... 웅? 잠깐.

[인챈트] & [생각이었습니다]  로군요..  인챈트 사라졌잖아!!
데브캣이 강화에 이런 것까지 해줄까요... 언제 해줄까...
어쨌거나 강화로 인한 외향 변화를 생각하고 있다는 한줄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빛나는, 강화하면 색이 변하는 분홍간지(?!) 따위 염색으로 충분하니 그런 것에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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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어바웃 기사를 보고 캡쳐 후 써내려갔습니다. 팬사이트마다 정리한 것이 조금씩 다르니 다 읽어보셔야
개발자들의 의도를 제대로 이해할 것 같습니다.

아... 지금 막 개발자 노트에 업뎃된 신규스킬 영상을 보고 왔는데.. 이글탈론 지뢰... 지뢰로 쓰는게 아니군요!
아니... 어쨌든 공중에 설치되어있는거니.. 지뢰가 맞긴 한건가?
생각보다 파워가 무지막지할 것 같습니다. 갑자기 급 땡기네요.

잠시동안이나마 무한 스태미나를 만들어주는 것과(완전 사기 스킬 같아! 이비도 줘!)
피오나의 아이비스위퍼 세번째 스매시 돌려차기! 와웅!
(피오나 태권도 캐릭이었던거냐... 옆차기(아마란스킥)에 이은 돌려차기.. 다음은 찍기가 나올려나.. ㅡ.ㅡ)

오늘 1시까지 언제 기달려...
1시에 점검 끝날거란 보장도 없잖아... 추가 점검 당연히 들어갈거잖아...
2시 안엔 못할거야 아마... orz

근데.. 너 할 일도 없잖아...(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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